「불교의 죽음에 대한 관념과 장례에 대한 기본입장」

[웰다잉]
「불교의 죽음에 대한 관념과 장례에 대한 기본입장」
Ceremonies and Funeral Rites for the Dead

옮긴이: 조은수

원글: Buddhanet

초기 불교도들은 죽은 사람을 태우는 인도 습관을 따랐다. 붓다의 몸도 화장되었으며 이것이 이후 불교도들에게 범례가 되었다. 불교도가 집에서 운명하면 승려들이 가서 가족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염불을 한다. “왕궁의 멋있는 수레도 오래 쓰면 부서지듯이 이 몸도 또한 부서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가르침은 부서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이것을 선한 사람들이 알도록 하셨습니다”라고. 화장이 준비되는 동안 승려들은 계속 염불하면서 돌아가신 분의 좋은 에너지가 그들의 사라져가는 몸 밖으로 나오기를 돕는다. 승려들이 가족과 함께 장려에 도착하면, 가족과 친지들은 승려들에게 공양을 대접하고 초를 올린다. 이러한 공양물을 통해 선함이 증진되고 이것이 망자가 떠나도록 돕는다고 한다. |END